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KBO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키움과 LG, LG와 키움의 3차전 경기가 열리는 10월 27일 경기를 소개합니다. 키움LG 플레이오프 3차전 10월 27일 경기예상(C:네이버) 두 팀의 선발투수는 키움 안우진과 LG 김윤식의 대결입니다.

키움이 반격에 성공했습니다. 키움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LG의 올시즌 15승 투수 플럿코를 2회가 끝나기도 전에 강판시키면서, 빅이닝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하면서 시리즈를 타이로 만들었습니다.

초반 6-0의 리드를 지키던 키움은 요키시 선수가 계속해서 실점을 허용하면서, 7-6 한 점차까지 추격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남은 후반을 이영준-최원태, 김동혁-김재웅 선수가 단 한점의 실점도 하지않으면서, 1점차 살얼음 승부에서 승리를 따냈습니다.

LG로서는 플럿코 선수의 위력이 떨어진 부분이 아쉬웠고, 그럼에도 6실점까지 기록하는 동안 감독과 투수코치들이 그대로 플럿코 선수를 믿은 부분이 아쉬었습니다. 그리고, 한 점 추격 상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