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022 KBO 정규리그 마지막 최종전이자, 와일드카드 경기 대진을 확정짓는 굉장히 중요한 경기가 열리는 10월 11일 프로야구 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10월 11일 경기예상(C:네이버) 잠실에서 열리는 정규리그 최종전 LG와 KT의 경기입니다. 프로야구 10월 11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투수는 LG 임찬규와 KT 고영표의 대결입니다.

KT가 아직 3위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NC를 상대로 143번째 경기를 펼친 KT는 선발 벤자민 선수의 6이닝 5피안타 1실점 호투를 바탕으로 승리를 챙겼습니다.

이날 KT는 단 2방이면 충분했습니다. 0-1로 뒤지고 있던 KT는 4회 NC 선발 김태경 선수를 두들긴 포수 장성우 선수의 이번 시즌 전구단 상대 3점홈런으로 역전을 만들었습니다. 이어 한 점을 따라잡힌 8회말 주자 한 명을 두고, 대타로 등장한 박병호 선수는 상대 구원투수 송명기 선수의 직구를 그대로 가운데 담장으로 넘기며, 승부를 가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