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남자배구에서 가장 강력한 팀은 삼성화재였습니다. 1995년 창단 후 1997년 대통령배 슈퍼리그 첫 우승 이후, 무려 8번의 슈퍼리그 우승과 8번의 V리그 우승을 기록하는 등 남자배구에서 가장 명문팀이었던 삼성화재였습니다. 하지만, 삼성그룹의 스포츠단 축소운영으로 인해 삼성화재 배구단 역시, 2014년 이후 8년째 우승은 커녕, 이제는 하위권을 전전하는 팀으로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지난 시즌에도 14승 22패의 기록으로 7개팀 중 6위를 차지하는 데 그치며,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는데요. 22-23 V리그 남자배구 삼성화재 성적예상(C:삼성화재SNS) 그런, 위기의 삼성화재를 살리는 구세주로 삼성화재 레전드 미들블로커 출신의 김상우 감독을 선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했습니다. 22-23 V리그 남자배구 삼성화재 성적예상(C:삼성화재SNS) 그리고 우리카드와의 3:5 빅딜을 통해, 미들블로커 하현용, 리베로 이상욱 선수등을 영입하며, 뎁스의 깊이를 더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