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정규리그 경기를 펼쳐야 하는 10월 10일 프로야구 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10월 10일 경기예상(C:네이버) 수원에서 열리는 KT와 NC의 경기입니다.
프로야구 10월 10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투수는 KT 벤자민과 NC 김태경의 대결입니다. 또 연기되었습니다.
LG와 KT의 시즌 최종전이 우천으로 인해 또 연기되었습니다. 무엇보다 KT는 아직 2경기를 남겨두고 있고, 이 2경기의 승패에 따라, 준플레이오프로 직행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와일드카드로 내려가느냐가 걸려있습니다.
게다가, 5위 기아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이다보니, 혹여나 KT가 남은 2경기에서 사활을 걸었음에도 4위를 차지할 경우, 결코 4위자리가 유리하다고 보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KT는 남은 2경기에서 한 번의 패배도 있어서는 안되는데, 계속해서 비예보가 있다보니, 차라리 고척에서 경기를 하는 건 어떨까 합니다.
계속해서 일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