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가을비로 인해 정규리그 막판 일정에 영향을 미치는 중인 프로야구 10월 4일 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10월 4일 경기예상(C:네이버) 잠실에서는 LG와 기아의 경기입니다.

프로야구 10월 4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투수는 LG 임찬규와 기아 이의리의 대결입니다. LG트윈스가 본격적인 플레이오프 모드로 돌입했습니다. 3.5경기차 SSG에 뒤져있는 LG는 더이상 1위 추격보다는 선수들의 체력회복과 부상방지에 몰두하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와중에 대박 선수가 나타났습니다. 2018년 LG에 1차 지명된 투수 김영준 선수는 첫해 14경기에 출전해 2승 1패로 조금씩 눈도장을 찍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이듬해부터는 1군에서 자취를 감추었고, 상근예비역으로 군입대를 하게 됩니다.

이후, 올시즌 육성선수로 전환된 상태에서 7월에 다시 등록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담 플럿코 선수의 담 증세로 인해 비어있는 로테이션을 채우기 위해 전격 선발등판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