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이번주에는 그야말로 일본여행을 다시 갈 수 있다라는 행복감과 더불어, 준비의 귀찮음을 동시에 겪었던 한 주 였습니다. 항공권은 이미 질러놓은 상태였고, 나머지 일정을 수립해야 했으며, 여행에 필요한 나머지 물품들을 구매해야 했습니다.
[주간챌린지] 16주차 챌린지_일본여행준비 우선, 호텔예약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교토에서는 도미인을 오사카에서는 온야도 노노 호텔을 잡았습니다.
둘다 애정하는 체인으로, 호텔 내 대욕장과 함께 라멘을 석식으로 주기에 또 예약했습니다 ㅎㅎ [주간챌린지] 16주차 챌린지_일본여행준비 다음으로는 이번 여행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아니 뽕을 뽑을 패스권을 구매합니다. 교토를 기점으로 아마노하시다테, 오카야마, 구라시키, 히메지성 등을 돌아다닐 예정이라, 이보다 더 좋은 패스는 없습니다.
신칸센도 탈 수 있다라는 놀라운 장점.. 그런데 비싸긴 합니다.
[주간챌린지] 16주차 챌린지_일본여행준비 다음으로는 부족했던 여행물품을 충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