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월드컵을 앞두고 치뤄졌던 마지막 A매치 홈 2경기가 끝났습니다. 코스타리카, 카메룬과의 2연전에서 1승 1무를 거둔 대표팀은 이제, 월드컵 준비를 거의 마무리 지었습니다.

나상호, 권창훈 스스로 이강인패싱 논란을 잠재워야 한다.(C:KFA) 캡틴 손흥민 선수의 활약은 더욱 커지고 있고, 돌아온 수비수 김민재 선수의 벽도 더욱 두터워 졌습니다.

황희찬 선수의 돌파력과 스피드도 더욱 든든해진 대한민국인데... 또다른 논란이 만들어졌지요.

나상호, 권창훈 스스로 이강인패싱 논란을 잠재워야 한다.(C:KFA) 바로 1년 6개월만에 대표팀에 재승선한 마요르카 이강인 선수의 이번 2연전 결장 때문입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쾌조의 컨디션과 도움실력을 보여주며, 매경기 팀의 MOM을 받으며, 2019년 U-20 월드컵 MVP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에 대표팀과 국내 팬들은 이강인 선수의 모습을 필드에서 보길 원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2경기 모두 출전불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