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한화 특급신인 문동주 5이닝 8k 올시즌 프로야구 신인선수들 중 가장 관심이 모아졌던 선수가 있었습니다. 광주진흥고 소속으로 150km가 넘는 강속구를 쏘아되던 투수.
연고팀이었던 기아 타이거즈로 부터. 지명 막판까지 고민을 하게 했던 선수, 바로 문동주 선수입니다. 1차 지명의 날, 기아 타이거즈는 문동주 선수를 대신해 광주 동성고 내야수 김도영 선수를 지명합니다.
그러자 한화 이글스는 지체없이 1차 지명으로 문동주 선수를 지명합니다. 150km가 넘는 우완 정통파 투수라면, 어느 팀에서도 탐낼 만한 인재였고, 한화 이글스는 문동주 선수를 미래 에이스로 만들기 위한 준비에 들어갑니다. 한화 특급신인 문동주 5이닝 8k(C:한화이글스 SNS) 그리고, 올시즌 5월 10일 LG와의 경기에 프로 첫 데뷔 등판을 기록합니다.
물론, 프로의 높은 벽을 경험하는 혹독한 신고식을 맞습니다. 0.2이닝동안 4피안타 4실점... 한화 특급신인 문동주 5이닝 8k(C: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