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프로야구 선수들이 가장 고민이 되는 시기가 바로, 군입대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많은 연봉을 포기하고, 한창 나이에 군복무를 해야 하는 위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주전 라인업에 속하지 못한 선수들은 일찌감치 군복무를 마치고, 후련한 상태에서 프로에 좀더 전념할 수 있는 상황을 모색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군복무를 대체하는 야구팀은 현재는 상무 피닉스, 단 한 팀인데, 프로야구 막판 이 상무 피닉스에서 제대하여 구단으로 복귀하는 귀중한 자원들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뎁스강화 군제대 야구선수들이 돌아온다.

이번에 제대하는 선수들은 작년 3월에 상무에 입단한 14명의 프로선수들로, 바로 내일인 9월 21일에 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뎁스강화 군제대 야구선수들이 돌아온다.

먼저 선두 SSG에는 투타에 조력을 해줄 선수들이 돌아옵니다. 올시즌 퓨처스리그 타율 0.349로 공동 3위를 기록한 교타자이자, 2루수 최준우 선수가 돌아옵니다.

올시즌 최주환 선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