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프로야구 9월 14일 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9월 14일 경기예상(C:네이버) 사직에서는 롯데와 SSG가 만납니다.
프로야구 9월 14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투수는 롯데 나균안과 SSG 모리만도의 대결입니다. SSG를 상대로 롯데 안치홍 선수가 끝내기 안타를 기록합니다.
안치홍 선수는 경기초반 실책으로 시작하며, 실점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경기 역시 9회말 시작전까지 4-8로 끌려가며, 이대로 패배가 결정되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SSG 마무리 문승원 선수를 상대로 잭 렉스의 3점 홈런이 터지자 사직은 다시 희망이 생겼고, 이어진 1사 만루의 찬스에서 안치홍 선수가 결자해지의 끝내기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SSG는 다 이긴 경기를 내주며, 또다시 LG에게 3경기차 아슬아슬한 격차로 추격을 허용합니다.
제 느낌은 왠지... 2019년 삼성 이학주 선수와 2022년 롯데 안치홍 선수가 오마주 되는 느낌이 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