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팀당 20경기도 채 남지 않은 팀이 생겨날 만큼 종반으로 접어든 순위싸움이 치열한 프로야구 9월 13일 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9월 13일 경기예상(C:네이버) 사직에서는 롯데와 SSG의 경기가 열립니다.
프로야구 9월 13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투수는 롯데 스트레일리와 SSG 폰트의 대결입니다. 2위 LG가 코 앞까지 치고 들어왔습니다. 위기의 선두 SSG는 3경기차까지 접근한 LG가 두렵습니다.
하지만, SSG에는 위기에 강한 남자, 김광현 선수가 최후의 보루로 남아있었습니다. 한화전 선발로 나선 김광현 선수는 6이닝동안 4피안타 무실점 호투와 함께, 시즌 12승, 그리고 팀을 조금 더 견고한 선두 굳히기에 한 몫했습니다.
아직도 SSG는 위험합니다. 최고타자 최정 선수는 사구여파로 타격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타격침체 사이클로 인해 다득점을 올리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폰트 선수가 2번 등판하는 상황에서 승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