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KBO가 올해 40주년을 맞이해, 매주 40명의 최고 선수들을 나눠 발표하고 있는데요. KBO레전드40을 수상한 우동수트리오(C:KBO) 이번에 발표된 선수들은 모두 우타 거포 선수들이었던 4명의 레전드들입니다.
한화의 전신인 빙그레 이글스에서 연습생 출신으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장종훈 선수, 그리고, 영원한 두목곰이자 국가대표 4번타자 김동주 선수, 엄청난 괴력을 지녔었고, 50홈런을 넘겼던 헤라클레스 심정수 선수, 두산의 2001년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흑곰 타이론 우즈 선수까지 4명의 레전드가 발표되었습니다. 이중 우즈-김동주-심정수 선수는 모두 두산베어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수들이었고, 우-동-수 트리오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막강 거포 3인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활역으로 인해 두산은 1982년 원년 우승, 1994년 V2에 이어 다시 한번 V3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심정수 선수는 이때 현대소속이죠 ^^) 하지만, 이 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