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0여 경기씩을 남겨두고 있는 올시즌 KBO 프로야구의 가을야구 진출팀의 윤곽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가을야구에 참가하는 팀들은 순위경쟁과 함께 핵심선수들의 부상 예방에도 힘을 써야합니다. 그런데, 현재 3위를 달리며 플레이오프를 대비해야 하는 키움 히어로즈에 날벼락이 떨어졌습니다.

키움 골든글러브 2루수 김혜성 왼손 중수골 골절 키움 히어로즈의 핵심 선수인 2루수 김혜성 선수가 경기 도중 충돌로 인해 왼손 중수골 골절 진단을 받으며, 남은 경기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키움 골든글러브 2루수 김혜성 왼손 중수골 골절 SSG랜더스와의 경기 8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투수 김택형 선수를 상대한 김혜성 선수는 1루쪽 땅볼을 친 뒤, 전력으로 질주합니다.

그리고 1루 베이스커버를 나온 투수 김택형 선수와 간발의 차이가 예상되는 순간.. 김택형 선수가 미끌어져 넘어지면서 두 발 슬라이딩을 하게 됩니다.

키움 골든글러브 2루수 김혜성 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