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19년 악몽이 떠오르는 SSG와 생각해야 하는 LG 시즌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2022 KBO 프로야구입니다. 5강은 이제 거의 윤곽이 들어난 상태로, 남은 관심사는 SSG와 LG의 정규시즌 우승 향방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22년 정규리그 순위(C:KBO)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SSG와 LG는 4경기차를 기록중입니다.

하지만, 두 팀 간의 승차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SSG는 8월 중순까지만 해도 아주 손쉽게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8월 중순 이후, 외국인투수 폰트 선수가 어깨통증을 이유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추신수 선수가 부상으로 빠진 몇 경기, 득점력이 터지지 않으며, 8월 17일 이후 6승 8패로 5할 승률 밑으로 내려간 사이, LG의 무서운 집중력이 발휘됩니다. SSG의 6승 8패 기간 동안 LG는 12승 3패의 거침없는 질주를 보이며, 현재 7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LG 상승세의 일등공신은 외국인 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