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022 배구 도드람 컵대회 남자부는 대한항공의 왕조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대회이자, 새로운 선수들을 소개하는 쇼케이스 무대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이름일 제대로 팬들에게 알린 선수가 있습니다. 쇼케이스 합격 우리카드로 이적한 김지한(C:한국전력 SNS) 바로 컵대회 라이징 스타를 수상한 김지한 선수입니다.

김지한 선수는 컵대회 5경기에 모두 출전하면서, 총 69득점을 기록하면서 새로운 스타탄생을 예견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결승전에서는 상대 견제 속에 9득점에 그쳤지만, 직전 준결승전에서는 양팀 최다인 18득점을 기록하면서 팀을 결승으로 견인하기도 했습니다.

쇼케이스 합격 우리카드로 이적한 김지한(C:현대캐피탈 SNS) 김지한 선수는 1999년생으로 올해 24세의 선수로 송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7~18 신인드래프트에 참여해 현대캐피탈 2라운드 2순위로 지명을 받습니다. 쇼케이스 합격 우리카드로 이적한 김지한(C:현대캐피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