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이제 각 팀별로 30경기 내외가 남은 프로야구 9월 2일 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9월 2일 경기예상(C:네이버) 수원에서는 플레이오프급 KT와 LG의 경기가 열립니다.
프로야구 9월 2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투수는 KT 소형준과 LG 김윤식의 경기입니다. 결승타를 때린 이형종 선수도 훌륭했지만, 그 전 타자였던 문성주 선수의 동점타가 아니었다면, 이미 LG는 패배했습니다.
KT 선발 엄상백 선수의 구위에 눌리며, 8회까지 단 한 점도 기록하지 못했던 LG에게는 이날 최고의 기회를 9회에 비로서 갖게 됩니다. 2사 1, 2루 상황에 등장한 문성주 선수는 상대 KT 마무리 김재윤 선수가 연신 빠른 직구만을 던지며 승부하자, 3구째를 통타하며, 동점 2루타를 쳐냅니다. 그리고 이어진 이형종 선수의 역전 2타점 적시타로 LG는 SSG에 이어 2번째로 70승 고지에 올랐고, 이제 SSG와는 5경기차로 좁혀졌습니다.
프로야구 9월 2일 경기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