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점점 한국에서 적을 두기 어렵습니다. 학폭 논란 속에 지난해 한국을 떠나,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에서 활약하던 쌍둥이 세터 이다영 선수 이야기입니다.
학폭했던 모교에서 쫒겨난 이다영(C; RAPID BUCURESTI SNS 올시즌을 앞두고 루마니아 부쿠레슈티로 이적한 이다영 선수는 최근 한국에 머물며, 자신의 고등학교 모교에서 교내 시설을 이용하던 중이었습니다. 학폭했던 모교에서 쫒겨난 이다영 이다영 선수는 고등학교를 진주 선명여고를 다녔었습니다.
그런데, 그 선명여고 재학 시절 학교폭력을 행했던 사실이 밝혀지며, 국가대표에서도 무기한 출전 정지 뿐 아니라, 소속팀에서도 방출되며, 해외에서나마 배구 경력을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보통의 경우, 졸업을 한 사람은 모교 시설을 잘 이용하지 않는 것도 일반적인데, 게다가 학폭을 저지른 사람이 시설을 이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민원이 들어왔고, 교육청의 권고로 인해 선명여고에서도 이다영 선수를 더이상 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