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V리그 남자배구가 시작하기 전에 또다시 트레이드가 성사되었습니다. 오재성 김지한과 하승우 장지원 2:2트레이드(C:우리카드SNS) 우리카드는 한국전력으로부터 아웃사이드히터 김지한 선수와 리베로 오재성 선수를 받는 대신, 오재성 김지한과 하승우 장지원 2:2트레이드(C:우리카드SNS) 세터 하승우 선수와 리베로 장지원 선수를 맞바꾸는 트레이드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트레이드는 두 팀의 니즈를 맞추는 데 성공한 트레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재성 김지한과 하승우 장지원 2:2트레이드(C:KOVO) 우선, 한국전력은 컵대회를 치루면서, 세터 포지션에 대한 권영민 감독이 아쉬움을 여러차례 표했는데, 이번에 우리카드에서 하승우 세터를 영입한 배경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오재성 김지한과 하승우 장지원 2:2트레이드(C:KOVO) 반대로 우리카드는 나경복 선수와 함께 합을 맞출 아웃사이드히터 공격수가 필요했습니다. 기존, 송희채 선수는 범실이 많고, 기복이 있다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