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2-23 여자배구 신인드래프트 1순위는?
(C:KOVO) 미래 10년을 책임질 여자배구 프로리그 신인드래프트가 9월 5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22-23 여자배구 신인드래프트 1순위는?(C:KOVO) 한국배구연맹 KOVO는 22-23 여자배구 신인드래프트에 참여하는 49명의 선수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드래프트는 코로나 이후 3년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면서, 프로에 지명되는 선수들의 기쁨을 더욱 눈앞에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드래프트 1순위에는 페퍼저축은행에 지명된 장신세터 박사랑 선수였었지요.
물론, 리그 개막직전 전국체전에 참가해서 큰 부상을 당하면서, 데뷔 첫 해 특별한 활약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2~3순위 역시 페퍼저축은행의 우선지명으로 인해 박은서-서채원 선수가 지명되었었는데, 박은서 선수는 리그 중반 나름 선전해주었으나, 부상과 체력저하로 인해 막판에는 아쉬움을 남겼었습니다.
오히려 도로공사와 흥국생명에 2라운드로 지명되었던 세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