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끈적끈적한 승부가 벌어졌던 경기에 이어 8월 26일 프로야구 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8월 26일 경기예상(C:네이버) 엄청난 끝내기 수비가 벌어졌던 LG와 기아의 경기입니다.
프로야구 8월 26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투수는 LG 켈리와 기아 놀린의 대결입니다. 젊은 영건들의 명품 투수전과 그것보다 더 대단한 명품수비로 어우러졌던 잠실 LG와 기아의 경기는 점수를 내지 않더라도 정말 멋있는 경기였습니다.
기아는 망가진 불펜을 벌떼운영으로 막아냈고, LG는 왼손 김윤식 선수의 인생경기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9회말 1아웃 1,2루의 역전기회에서 기아 정해영 선수를 만나 LG 홍창기 선수의 타구가 좌익수와 중견수 사이로 떨어지려는 찰라, 좌익수 소크라테스의 다이빙캐치는 끝내기 안타가 끝내기 병살로 둔갑하며, 기아의 1-0 승리로 명품경기는 막을 내립니다.
야구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고 하던 팬들도 정말 재밌게 봤을 경기였습니다. 프로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