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연전으로 인해 이동거기라 늘어나면서 더욱 힘든 프로야구 선수들입니다. 8월 25일 프로야구 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8월 25일 경기예상(C:네이버) 가장 많은 팬들을 보유한 두 구단 LG와 기아의 잠실대첩입니다. 프로야구 8월 25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은 LG 김윤식과 기아 이의리의 대결입니다.
괜찮아요?? 많이 놀랬죠??
LG 캡틴 오지환 선수가 얼굴에 사구를 맞고, 큰 일이 날뻔 했습니다. 한화 구원투수인 윤산흠 선수가 던진 공은 오지환 선수의 얼굴을 강타했습니다.
큰 부상으로 이어질수도 있었던 장면이었지만, 다행히 눈 부위가 부어오르는 것 외에는 정말 다행히 문제없이 지나갔고, 오지환 선수는 경기끝까지 플레이를 이어갔습니다. 가을야구를 준비중인 상위권 팀들에게 지금 시점 가장 큰 위험요소는 주전 선수들의 부상입니다.
부상은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프로야구 8월 25일 경기예상(C:네이버) 지지 않는 두 팀 KT와 SSG의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