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남자배구 도드람컵 B조 경기가 시작합니다. 상무 삼성화재 남자배구 도드람컵 경기예상(C:삼성화재SNS) B조 첫 경기는 아마추어팀으로 초청받은 국군체육부대 상무와 삼성화재의 경기입니다.
국군체육부대 상무 배구팀을 이끌고 있는 박삼용 감독입니다. 2012년부터 무려 11년이 넘는 기간 재임중인 군인이 다 된 박삼용 감독입니다. 선수시절 서울시청과 고려증권을 거쳐, 여자배구 GS칼텍스와 KGC인삼공사, 그리고 여자배구대표팀 감독 등 여자배구의 대표적인 인물이었던 박삼용 감독이 완전 남자들로만 구성되어있는 상무의 감독으로 이렇게 오래 재임할 줄은 몰랐습니다.
부드러움 속에 날카로움을 가지고 있는 박삼용 감독을 오랜만에 만나게 됩니다. 현대캐피탈 소속으로 꽃미남 서버로 유명했던 이시우 선수는 제대를 앞두고 마지막 상무 소속으로 뛰게 됩니다.
전역을 3개월 남겨둔 말년병장이자 주장을 맡고 있는 이시우 선수는 이제 상무에서의 행복한 결말을 준비합니다. 폭발적인 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