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022 도드람컵 대회, 코로나 단체확진으로 인해 어려운 경기를 펼쳤던 흥국생명이 준결승전에서 김연경, 김미연, 김해란 선수 등 주전을 대거 제외한 채 경기를 치뤘습니다.

경기는 0-3으로 패배했지만, 단 한 명의 선수는 눈에 딱 들어왔습니다. 흥국생명 박현주, 돌아온 인천여신(C:흥국생명 SNS) 인천여신,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흥국생명 박현주 선수 만큼은 인생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흥국생명 박현주, 돌아온 인천여신(C:박현주 SNS) 하얀 피부와 V라인의 얼굴, 그리고 큰 눈을 보유하며, 인천 여신, 배구 얼짱 칭호를 받고 있는 박현주 선수는 프로배구 최초 2라운드 지명 신인상의 수상자로 꽃길만 걸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흥국생명에는 김연경-이재영이라는 당대 최고의 공격수들이 자리잡고 있었고, 박현주 선수는 2년차 시즌에서는 원포인트 서버로서의 역할만을 부여받으며 코트에 서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이로인한 경기 감각은 점점 내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