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강주희 배구주심님!! 죄송한데, 주심하시면 안 될 거 같애요!!

현재 순천 여자배구 도드람컵 대회가 많은 팬들의 성원과 열기 속에 치뤄지고 있습니다. 물론, 배구여제 김연경 선수의 국내 복귀로 인해 많은 팬들이 발걸음을 가져오는 것도 있지만 선수들의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를 바로 눈앞에서 보고 싶은 이유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강주희 배구주심님!! 죄송한데, 주심하시면 안 될 거 같애요!!

그런데, 경기를 책임지는 주심들의 능력은 작년에 비해 나아진 것이 없어 보입니다. 특히 흥국생명과 GS칼텍스 전 주심이었던 강주희 주심은 좀 많이 아쉽습니다.

강주희 배구주심님!! 죄송한데, 주심하시면 안 될 거 같애요!!

실업배구 효성에서 선수생활을 하던 강주희 심판은 당시 유명했던 효성구단의 체벌 등으로 인해 22세의 젊은 나이에 배구 선수로서 은퇴를 결정합니다. 강주희 배구주심님!!

죄송한데, 주심하시면 안 될 거 같애요!! 이후 심판 자격을 취득한 강주희 심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