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도드람컵 여자배구 B조 세번째 경기를 진행하는 두 팀의 대결입니다. 도로공사 인삼공사 여자배구 도드람컵 경기예상(C:도로공사SNS) 2승을 기록중인 도로공사와 1승 1패를 기록중인 인삼공사의 공사라이벌전입니다.
도로공사 인삼공사 여자배구 도드람컵 경기예상(C:도로공사SNS) 도로공사가 대어 현대건설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수훈 선수가 낯섭니다.
올시즌 페퍼저축은행으로 이적한 이고은 세터의 보상선수로 팀에 새롭게 합류한 2년차 신예 김세인 선수가 현대건설을 잡아내는 수훈갑이 되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리베로로 활약하느라 공격의 맛을 볼 기회가 없던 김세인 선수는 도로공사 이적후 박정아, 전새얀 선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합니다.
공격수로는 단신인 173cm이지만, 고무공과 같은 탄력 넘치는 점프력을 바탕으로 거침없이 공을 때리는 김세인 선수의 활약은 보상선수 신화를 벌써부터 누리고 있는 도로공사입니다. 도로공사 인삼공사 여자배구 도드람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