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8월 12일 프로야구 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8월 12일 경기예상(C:네이버) 명품 선발전이 이어진 고척에서는 키움과 롯데의 3차전이 열립니다. 프로야구 8월 12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투수는 키움 최원태와 롯데 박세웅의 대결입니다.

롯데 신용수 선수가 연이틀 키움을 잡는데 선봉장으로 나섰습니다. 어제는 홈런, 오늘은 홈스틸을 선보이며 키움을 상대로 롯데는 위닝시리즈를 확보했습니다.

키움의 요키시와 롯데 반즈의 명품투수전이 이어지며 7회까지 0-0의 팽팽한 대결, 요키시가 내려가고 올라온 구원 하영민 선수가 흔들린 사이 찾아온 롯데의 기회, 황성빈 선수의 희생플라이로 1-0 리드 속에 3루 주자였던 신용수 선수는 홈스틸에 성공하며, 키움 수비진의 넋을 흔들어버렸습니다. 신용수 선수의 연이틀 활약속에 롯데는 다시 한번 연승에 성공했습니다.

프로야구 8월 12일 경기예상(C:네이버) 선두가 왜 선두인지를 보여준 경기, SSG와 KT의 3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