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야구가 없던 2일간 대한민국, 특히 서울지역은 폭우로 인해 슬픔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이 슬픔을 해결할 프로야구 8월 10일 경기입니다.

프로야구 8월 10일 경기예상(C:네이버) 무조건 경기가 열리는 고척돔에서는 키움과 롯데가 만납니다. 프로야구 8월 10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투수는 키움 안우진과 롯데 돌아온 스트레일리의 대결입니다.

프로야구 8월 10일 경기예상(C:롯데자이언츠 SNS) 롯데의 수염맨 댄 스트레일리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롯데에서 2년간 25승을 거두었던 스트레일리는 올시즌 낙제점을 기록한 스파크맨의 대체 선수로 다시 롯데와 사직구장에 등장하게 됩니다.

첫 해였던 2020년 15승과 2.5의 방어율을 보이며, 롯데의 에이스이자 희망으로 불렸던 스트레일리는 그러나 다음해에는 10승과 4점대 방어율로 다소 부침이 심했었고, 이후 재계약을 포기한 채 미국으로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스트레일리는 현재 코로나로 피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