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미친듯이 무더운 폭염속에 8월 7일 일요일 프로야구 경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프로야구 8월 7일 경기예상(C:네이버) 광주에서는 기아와 두산의 5위경쟁 3차전입니다. 프로야구 8월 7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투수는 기아 션 놀린과 두산 곽빈의 대결입니다.

광주 출신 두산 허경민 선수가 광주에서 열린 기아와의 경기에서 결승타를 터트립니다. 두산은 기아와의 광주 원정 2차전에서 1회 스탁 선수가 흔들리는 위기 속에 먼저 3실점하는 등 8회초까지 1-4의 리드를 당한 채 경기가 흘러갑니다.

하지만, 8회 2아웃 상황에서 등장한 기아의 마무리 정해영 선수는 안재석과 정수빈 선수에게 연달아 홈런을 허용하며, 4-4 동점이 되었고, 이어진 9회초 2아웃 상황에 타석에 등장한 허경민 선수는 힘이 빠진 정해영 선수의 공을 통타 결승 2타점 2루타를 기록합니다. 이날 두산은 기아를 상대로 승리하며 2연승, 위닝에 성공하며 승차를 3.5게임까지 좁히며 또다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