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우천취소로 2경기를 진행하지 못했던 8월의 첫 경기 이후, 8월 3일 프로야구 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8월 3일 경기예상 및 선발투수(C:네이버) 역전승부가 펼쳐진 사직에서의 엘롯라시코 2차전입니다.
프로야구 8월 3일 경기예상 및 선발투수(C:KBO) 두 팀의 선발투수는 롯데 반즈와 LG 임찬규의 대결입니다. 왜 울컥할까요??
이 장면은 올시즌을 마치고 은퇴하는 40살 먹은 느림보 베테랑이 젖먹던 힘을 다해 홈으로 들어오며 포수의 태그를 피해 손으로 홈을 쓸어담는 사진입니다. 1-3으로 뒤지던 7회말 상대 필승계투진 정우영 선수를 상대로 안치홍 선수의 동점 3루타로 동점을 만든 롯데는 정훈 선수의 결승 희생플라이로 4-3 승리를 기록합니다. 이대호 선수의 혼이 담긴 주루플레이와 구승민-김원중 계투진의 틀어막기로 LG를 상대로 역전에 성공하며 서전을 승리로 장식합니다.
프로야구 8월 3일 경기예상 및 선발투수(C:네이버) 끝내기가 터진 대전에서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