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8월의 첫 경기인 8월 2일 프로야구 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8월 2일 경기예상 및 선발투수(C:네이버) 고척에서는 선두권 두 팀 키움과 SSG가 만납니다.
프로야구 8월 2일 경기예상 및 선발투수(C:KBO) 두 팀의 선발은 SSG 잡는 정찬헌과 첫 선발에서 호투를 펼친 모리만도의 대결입니다. SSG의 국내 대표 선발 투수인 잠수함 박종훈 선수가 돌아왔습니다.
지난해 6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무기한 재활에 들어갔던 박종훈 선수는 7월 31일 기아와의 경기에 13개월만에 등판, 3이닝을 투구하면서 2피안타 2사사구 무실점. 완벽하진 않았지만, 결코 나쁘지 않은 등판기록이었습니다.
SSG는 문승원, 박종훈이라는 팀의 대들보들이 돌아오면서 이제는 노경은 선수가 불펜으로 돌고, 모리만도 선수가 수준급 피칭을 보여주면서 정규시즌 1위를 거의 기정사실화 한 느낌입니다. 프로야구 8월 2일 경기예상 및 선발투수(C: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