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폭염의 최절정기를 보낸 7월 31일 프로야구를 소개해 드립니다. 프로야구 7월 31일 경기예상 및 선발투수(C:네이버) 극적인 경기가 치뤄진 LG와 KT의 3차전입니다.

프로야구 7월 31일 경기예상 및 선발투수(C:KBO) 두 팀의 선발은 LG 플럿코와 KT 데스파이네의 대결입니다. 악몽이 될 뻔한 경기가 극적인 끝내기 승리로 바뀌었습니다.

LG는 KT와의 2차전 경기에서 선발 배재준 선수의 무실점 피칭과 홍창기-박해민 테이블세터의 맹활약을 앞세워 9회초 2아웃까지 7-4의 리드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마무리로 나선 고우석 선수가 KT 알포드에게 동점 3점 홈런을 얻어맞으며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이미 정우영에 이어 고우석 선수까지 30개 이상을 투구한 상태라 경기가 진행될수록 LG가 불리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 문보경 선수가 상대 마무리 김재윤 선수의 초구를 통타 폴대를 때리는 결승홈런을 기록하며, LG의 극적인 승리로 경기는 끝났습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