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폭염만큼이나 뜨거운 프로야구 경기를 보이고 있는 10개팀의 7월 28일 경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프로야구 7월 28일 경기예상(C:네이버) 미리보는 가을야구를 펼치고 있는 KT와 키움의 3차전입니다.
프로야구 7월 28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은 KT 벤자민과 키움 안우진의 대결입니다. 박병호 더비 2차전의 주인공은 역시나 박병호 선수였습니다.
전날 2홈런을 쳐냈음에도 역전패를 당했던 KT는 이날도 역전과 재역전을 반복하며 9회까지 3-4로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상대 마무리 문성현 선수에게 아웃카운트 하나 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등장한 선수는 박뱅 박병호 선수.
박병호 선수의 장타를 의식한 듯 문성현 선수는 연속 3개의 볼을 던지며, 제구의 난조를 보였는데, 카운트를 잡기 위해 던진 공이 그대로 박병호 선수의 배트를 맞았고, 그대로 끝내기 홈런으로 경기는 끝났습니다. 올시즌 30번째 홈런, 그리고 끝내기 홈런으로 팀의 극적인 승리를 가져온 박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