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프로야구 후반기가 시작되었고, 첫 토요일 경기인 7월 23일 야구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7월 23일 경기예상(C:네이버) 5위와 6위인 롯데와 기아의 경기입니다.

프로야구 7월 23일 경기예상(C:KBO) 두 팀 선발투수는 안경에이스들인 롯데 박세웅과 기아 양현종의 대결입니다. 기아가 후반전 시작을 산뜻하게 시작했습니다.

사직 롯데전을 맞은 기아는 후반기 1선발 자리를 맡은 파노니* 선수의 호투 속에 상대 투수 반즈가 잠시 주춤한 3회를 기회로 잡으며 대거 4득점하며, 경기를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은퇴투어를 시작한 롯데 이대호 선수는 후반기 첫 경기부터 홈런포를 쏘아올렸지만, 나머지 이닝동안 득점을 올리는데 실패하며, 후반기 첫 경기에서 패배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프로야구 7월 23일 경기예상(C:네이버) 창원에서는 NC와 LG의 경기가 벌어집니다. 프로야구 7월 23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은 NC 이용준 선수와 LG 김윤식 선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