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유명한 선수들은 물론 항상 최고의 팀에서 뛰길 원합니다. 하지만, 팀 속에 선수는 하나의 일원일 뿐이지 그 자신이 곧 팀일수는 없습니다만...
아주 진절머리날 정도로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녀석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팬들에게는 더욱 욕받이로 남아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입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금의환향했던 호날두 선수였습니다. 호날두의 추잡한 선수 말년(C:MUFC) 2009년 레알마드리드로 떠난 뒤, 12년만에 복귀한 호날두를 향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열렬한 환영의 박수를 보였습니다.
호날두의 추잡한 선수 말년(C:AFP) 하지만 36살의 백전노장이 된 호날두 선수의 예전 모습을 바라기에는 시간이 너무 흘렀고, 전임이었던 솔샤르 감독 역시 호날두 선수의 출전시간을 조절하는 등 나이든 호날두를 관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소속팀 맨유는 올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했고, 호날두는 복귀 1년만에 독일 바이에른 뮌헨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