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022 KBO 올스타전 경기가 잠실에서 펼쳐졌습니다.

경기는 6시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3시부터 갑작스럽게 내린 폭우로 인한 정비시간으로 45분정도 딜레이된 뒤에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2022 올스타전의 애국가는 국내 대표 보컬인 이승철 가수가 특유의 자유로운 리듬을 타며 훌륭하게 불러주었습니다. 이어 KBO 40주년을 맞아 레전드 4명을 선정 발표하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누구나 다 동의할 만한 인물들인 고 최동원, 선동렬, 이종범, 이승엽 선수가 선정되었습니다. 40주년 레전드로 선정된 선동렬 감독의 시구로 2022 KBO 올스타전은 시작됩니다. 드림팀의 선발투수는 SSG 김광현 선수였습니다.

대상포진으로 인해 정상컨디션이 아니었음에도 팬들의 투표로 선정된 만큼 최선을 다해 1이닝을 투구해줬습니다. 나눔팀의 선발투수는 최다득표 영예을 얻은 기아 양현종 선수였고, 1이닝을 무실점을 거뜬히 막아주었습니다. 1회초 나눔팀 1번타자 이정후 선수는 첫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