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전반기 종료까지 2일이 남은 7월 13일 프로야구 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7월 13일 경기예상(C:네이버) 잠실 대첩을 맞이하고 있는 LG와 기아의 2차전입니다.
프로야구 7월 13일 경기예상(C:KBO) 선발은 LG 김윤식과 기아 파노니*의 대결입니다. 7연승의 LG의 기세를 막은 선수는 대투수 양현종 선수였고, 침몰 시킨 선수는 슈퍼루키 김도영 선수였습니다. 기아는 7연승의 쾌속질주를 달리던 LG를 만납니다.
지난주 엄청난 공격력을 뽐냈던 LG였기에 선발 양현종 선수도 부담이 컸을텐데, 6이닝 무실점으로 LG 타자들을 돌려세웁니다. 그 사이 기아는 슈퍼루키 김도영 선수의 결정적인 3점 홈런을 포함해 4회만에 이민호 선수를 두들기며 경기를 일찌감치 정리해 버렸습니다.
무시무시했던 LG를 돌려세운 기아의 2차전은 이제 약쟁이 선발의 공식적인 첫 등판입니다. 프로야구 7월 13일 경기예상(C:네이버) 1위 결정전의 승자는 역시 1위팀이었습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