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2~23 시즌을 앞두고 여자배구 인삼공사팀은 시작부터 엄청난 전력 손실을 입게 되었습니다.

인삼공사 고민지 리베로 변신 바로 지난시즌 주전 리베로였던 노란 선수가 VNL2022에 차출된 뒤 연습도중 아킬레스건 파열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을 당하며, 올시즌 출전이 사실상 불투명해 진 것입니다. 지난 시즌 인삼공사의 수비의 핵이었던 노란 선수의 부재는 리시브에서 약점을 드러내는 인삼공사로서는 더욱 치명적인 소식이었는데, 이를 기회로 받아들이기된 선수가 있습니다.

인삼공사 고민지 리베로 변신(C:고민지선수 SNS) 바로, 인삼공사의 고민지 선수입니다. 배구 팬들 사이에서는 얼짱, 패셔니스타 등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선수이지요.

하지만, 배구선수로서는 그다지 두각을 보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인삼공사 고민지 리베로 변신(C:고민지선수 SNS) 주 포지션인 윙스파이커로서는 173cm의 신장으로 인해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못했고, 게다가 지난 시즌에는 FA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