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한주의 마무리를 짓는 7월 10일 일요일 프로야구를 소개해 드립니다. 프로야구 7월 10일 경기예상(C:네이버) 또다시 연승이 시작된 키움과 3연패 중인 NC의 경기입니다.

프로야구 7월 10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은 현시점 가장 훌륭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국내 투수들인 키움 안우진과 NC 구창모의 대결입니다. 리틀 김하성이라 불렸던 선수!!

키움의 김혜성 선수가 이제는 당당히 자신의 이름을 앞에 내밀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키움의 주전 2루수이자 4번타자인 김혜성 선수는 올시즌 3할이 넘는 타율에 99개의 안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기인 빠른 발을 활용해 29개의 도루와 59득점으로 이 부분 모두 단독 1위를 기록하며, 키움 득점 첨병 노릇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혜성 선수는 NC와의 7월 8일 경기에서도 5타수 4안타 4타점 3득점의 원맨쇼를 기록하며 팀의 10-1 대승을 진두지휘했습니다.

정근우 선수의 은퇴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