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빗속에서도 경기를 치르고 있는 프로야구 주말 3연전의 시작인 7월 8일 경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프로야구 7월 8일 경기예상(C:네이버) 한지붕 두가족 잠실라이벌 두산과 LG의 주말 3연전입니다.
프로야구 7월 8일 경기예상(C:KBO) 라이벌전 1차전 선발은 두산 최원준과 LG 플럿코의 대결입니다. 두산의 연승을 이끈 허보검 선수입니다.
두산이 연패에 빠진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3루를 책임지던 허경민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흐트러진 두산의 내야수비와 짜임새를 잃은 타선으로 인해 두산은 이길 방법이 없는 팀으로 변모해 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허경민 선수가 복귀하고 난 두산은 다시 수비의 안정감과 타선의 짜임새가 한결 좋아진 모습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허경민 선수는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던 키움을 상대로 결승 만루홈런과 동점 타점을 기록하는 등 위닝시리즈를 만드는 데 일등공신이 되었습니다. 허경민 선수가 복귀한 두산은 이렇게 무서워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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