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매일 우취로 인한 경기가 발생하는 등 장마로 인해 경기가 정상적으로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프로야구입니다만, 7월 2일 토요일 프로야구는 모두 정상적으로 열리길 바랍니다. 프로야구 7월 2일 경기예상(C:네이버) 코리안시리즈급 1차전을 펼친 SSG와 기아의 2차전 경기입니다.
프로야구 7월 2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2차전 선발은 SSG 김광현과 기아 임기영 선수입니다. 가을야구와 같이 비장한 맛이 있었던 SSG와 기아의 1차전은 결국 끝내기 밀어내기로 끝났습니다.
기아가 SSG 에이스 폰트를 공략하며 달아나면, SSG가 홈런포로 추격하는 형국이었던 경기는 결국 신예 최상민 선수가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낸 SSG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기아로서는 9회초 1사 1,3루 절호의 찬스에서 나성범 선수의 병살타가 나오며 기회를 날려버린 점이 너무나도 뼈아팠고, 이로 인해 기아는 5연패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프로야구 7월 2일 경기예상(C:네이버)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