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장마로 인해 2경기가 취소되었던 주중 2차전에 이어 주중 마지막 경기가 열리는 6월 30일 프로야구 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6월 30일 경기예상(C:네이버) 장마부담이 없는 고척에서 열리는 키움과 기아의 3차전입니다.

프로야구 6월 30일 경기예상(C:KBO) 3차전 선발투수는 키움 요키시와 기아 한승혁의 대결입니다. 멋있는 투수전이었습니다.

키움 안우진과 기아 양현종 두 선수는 각각 7이닝을 투구하며, 안우진은 무실점 7탈삼진, 양현종은 1실점 9탈삼진을 뽑아내며, 투수전의 백미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비록 양현종 선수가 7회 1실점을 하며, 패전 투수가 되었지만, 두 팀 타자들을 압도하는 두 선수의 투수전은 야구가 점수를 많이 뽑지 않고도 재밌는 경기라는 것을 또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프로야구 6월 30일 경기예상(C:네이버) 비로 하루 쉬어갔던 LG와 NC의 2차전입니다. 프로야구 6월 30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은 LG 김윤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