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022 VNL을 통한 인삼공사의 명과암(C:인삼공사배구단SNS) 이번 시즌 VNL이 이제 마지막 예선주차를 남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8전 전패에 겨우 1세트를 얻는데 그치며, 압도적 최하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VNL2022를 앞두고 김연경-양효진-김수지 등 노장 선수들이 대거 은퇴를 하면서, 대표팀의 전력 약화는 어느 정도 예견되었었는데요.

그런데 사실 VNL2022 대표 명단을 봤을때에는 ??? 스럽긴 했습니다.

명단에는 21~22 시즌 압도적 TOP2 팀이었던 현대건설과 도로공사의 선수들보다 리그 4위를 차지했던 인삼공사의 선수들이 월등히 많이 선발되었기 때문이었는데요. 세터 염혜선, 미들블로커 정호영, 윙스파이커 이선우와 박혜민, 리베로 노란 선수까지 가장 많은 5명의 선수가 이번 VNL2022에 차출되었습니다.

이 중 염혜선, 정호영, 노란 선수까지는 대체 선수들에 비해 훌륭한 한 시즌을 보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