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6월도 이제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혹서기로 접어들면서, 반환점을 돌게되는 7월이 다가오는 시점의 KBO 프로야구입니다. 로벨 가르시아가 2루를 차지한다면, LG 우승 시나리오 가능(C:나무위키) 그리고 6월 한달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한 팀은 LG 트윈스 였습니다.

LG 트윈스는 6월 4승씩을 기록한 에이스 켈리와 플럿코, 3승을 올린 이민호, 그리고 김윤식, 임찬규 등 5선발이 유기적으로 돌아가면서 거둔 리드를 정우영, 김진성, 고우석의 막강 불펜으로 마무리 짓는 경기 방식으로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투수들이 아무리 좋은 활약을 올리더라도 타자들이 점수를 뽑아내지 못했다면, 승리하기 어려웠을텐데, LG는 홍창기-박해민-김현수-채은성-오지환- 문보경-이재원-유강남-손호영 등 주전 라인업 모두가 좋은 타격을 선보이며, LG의 6월 모습은 4월 SSG 만큼 압도적이었습니다.

그런, LG에게 더욱 강한 조력자가 등장합니다. 올시즌 3루수로 영입되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