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IBK 이솔아 영입, 이진 선수 긴장해야겠다.(C:IBK기업은행SNS) 여자배구 IBK기업은행에 새로운 세터가 영입되었습니다.
지난 시즌 수원시청에서 활약하던 이솔아 선수가 IBK기업은행에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IBK 이솔아 영입, 이진 선수 긴장해야겠다.
(C:THE SPIKE) 이솔아 선수의 IBK입단은 이번이 2번째입니다. 앞서 2017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이솔아 선수는 2차 1순위로 IBK기업은행에 지명되었습니다.
IBK 이솔아 영입, 이진 선수 긴장해야겠다. 하지만, 입단과 동시에 고민지, 채선아 선수와 함께 인삼공사의 최수빈, 박세윤 선수와의 3:2 트레이드 대상이 되어, 곧바로 인삼공사로 이적하게 됩니다.
IBK 이솔아 영입, 이진 선수 긴장해야겠다.(C:KOVO) 하지만, 인삼공사에는 이미 국대 세터인 염혜선 선수와 함께, 유망주였던 하효림 세터가 버티고 있어서 팀의 3번째 세터였던 이솔아 선수는 17~21시즌 동안 정규리그에서 35경기 출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