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네이버 주간일기 챌린지가 열렸길래, 별 의미없이 한 주의 일기처럼 써보려고 합니다. 그 첫 번째, 요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강입니다.

나이도 이제 먹어가고 있고, 예전만 못한 나의 신체감각때문에 더욱 다이어트나 건강을 챙기려 합니다. 그래서, 매주 주말마다 등산 또는 동네 산책길을 2시간 이상씩은 걷고 있는데, 문제는 참을 수 없는 야식입니다. 3년전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하지 직전, 매주 3회 이상 헬스장에서 1시간 이상씩 유산소와 기구를 들던 덕분에, 기초대사량은 펌프하고, 먹는 양도 폭발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반강제적으로 헬스를 다니지 못하게 되었던 반면, 남아있던 기초대사량으로 인해 살은 미친듯이 찌고 날렵했던 턱선은 이제 돼지선으로 바꾼지 오래, 게다가 올해 들어선 어지럼증이나 이석증 비슷한 증상까지 생기며, 이러다 진짜 골로 가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점점 식사도 조절하려고 하고, 운동도 다시 재개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참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