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또다시 한 주의 시작인 화요일 6월 7일 프로야구 경기입니다. 프로야구 6월 7일 경기예상(C:네이버) 마산에서는 1차전 최강 에이스 대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프로야구 6월 7일 경기예상(C:KBO) 방어율 1점대 두 투수 NC 루친스키와 SSG 김광현 간의 짠물투구 대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압도적 1위를 달리던 SSG가 힘이 좀 빠진 모습입니다.
선발을 책임지던 이반 노바 선수는 2군으로 내려갔고, 최정 선수도 부상입니다. 한유섬, 추신수 선수의 활약도 줄었고, 최주환 선수는 언제 터닝포인트를 가져갈 지 모를 정도로 나락중입니다.
물론 원조 10승 선발 듀오인 박종훈과 문승원 선수가 조만간 뎁스를 더욱 두텁게 해줄 예정이지만, 키움, LG, 기아 등 상위권 팀들의 도전이 생각보다 강력한 상태라 긴장을 놓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김광현 선수가 2번 등판하는 이번주 성적이 꽤나 중요한 SSG입니다.
프로야구 6월 7일 경기예상(C:네이버) 가장 인기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