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유달리 스윕 시리즈가 많았던 지난주 프로야구였습니다. 물론, 6전 전승을 기록한 키움이 가장 주목을 받아야 할 팀이겠지만, 저는 꼴찌의 위치에서 반등, 5승 1패를 기록한 한화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한 주 였습니다.
그리고 5월의 마지막 프로야구 경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프로야구 5월 31일 경기예상(C:네이버) 지난주 6전 전패를 당한 롯데 자이언츠의 끝모를 나락이 될지 결정됩니다.
그리고 상대는 지난주 2승 4패의 LG트윈스입니다. 프로야구 5월 31일 경기예상(C:KBO) 한 주의 시작을 여는 선발투수는 롯데 이인복, LG 임준형 선수의 대결입니다.
정훈을 시작으로, 전준우, 한동희, 박승욱에 이어 이제는 지시완 포수 마저 빠졌습니다. 이대호와 안치홍 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1.8군 롯데자이언츠인지라, 에이스 반즈 선수가 나섰지만 2번의 시리즈 연속 스윕패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부상자들이 돌아올 때까지 롯데는 남아있는 선수들이 더욱 힘을 내 어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