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KBO에서 가장 자기관리를 잘하고 꾸준했던 선수!! KT위즈의 창단 첫 우승을 함께했던 유한준 선수의 공식 은퇴식이 열렸습니다.
선수시절에도 점잖고 조용히 경기에만 몰두했던 유한준 선수의 모습 그대로, 침착하고 차분한 가운데 은퇴식이 거행되었습니다. 감사의 말을 전할 때에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던 무한준, 유한준 선수였는데요.
꾸준함의 대명사였던 또 한 명의 KBO리그 레전드 선수가 또다시 그라운드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라운드를 떠나는 선수가 있는 반면, 새로운 인물들과 스타들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KBO리그의 5월 15일 스승의날 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5월 15일 스승의날 경기예상(C:네이버) 1승 씩을 나눠가진 KBO 최강 팬덤 두 팀의 3차전 경기입니다. 프로야구 5월 15일 스승의날 경기예상(C:KBO) LG는 시즌 초반 퐁당퐁당 기복이 심한 이민호 투수가, 기아는 준수한 활약을 보이고 있는 임기영 투수가 나섭니다.
커요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