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어린이날을 맞이 전국 5개 구장에 10만명이 넘는 야구팬들과 어린이들이 야구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젠 더욱 치열한 순위 경쟁에 돌입하는 10개 구단의 주말 3연전입니다.

프로야구 5월 6일 예상(C:네이버) 영남의 라이벌 롯데와 삼성의 주말 3연전이 펼쳐집니다. 프로야구 5월 6일 예상(C:KBO) 직전 3연전 첫 맞대결 원정에서 스윕승을 거두었던 롯데는 당시 승리투수였던 이인복 선수가, 삼성은 올시즌 롯데전 첫 승을 노리며, 원태인 선수가 출격합니다.

외국인 선발투수가 단 하나의 아웃도 잡지 못하고, 물러나버렸는데, 이길 수가 없지요. 롯데 외인투수 스파크맨 선수는 KT와의 경기 선발로 나선 1회, 단 하나의 아웃카운트도 잡지 못한채, 0.0이닝 5피안타 6실점으로 무너졌습니다.

선발투수가 게다가 외인 선발투수가 이렇게 붕괴되어 버리니, 경기도 패배했을 뿐 아니라, 앞으로 남은 일정에서도 투수진의 부화가 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