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전날 열린 여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에 이어, 오늘은 남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이 열렸습니다. 22~23 V리그 남자부 외국인 트라이아웃 남자부 지난 시즌의 성적을 역순으로 해서, 구슬 추첨을 했는데, 1순위는 지난 시즌 최하위 현대캐피탈이 아닌, 6위를 차지했던 삼성화재의 몫이었습니다. 22~23 V리그 남자부 외국인 트라이아웃(C:삼성화재배구단) 1순위 지명을 갖게된 삼성화재는 리비아 출신의 젊은 아포짓 선수인 아메드 이크바이리 선수를 지명했습니다. 드래프트 지명 전부터 가장 뛰어난 공격수라는 평을 받으며, 1순위가 유력했었는데, 삼성화재가 주저없이 지명하였습니다. 22~23 V리그 남자부 외국인 트라이아웃(C:현대캐피탈배구단) 2순위 지명권으로 밀린 지난 시즌 최하위 현대캐피탈은 2012~2013시즌과 2015~2016시즌 V리그를 경험했고, 특히나 2015~16 시즌 현대캐피탈 우승에 일등공신이었던 오레올 까메호 선수를 재지명했습니다.
물론, ...